주요 출연진들 나이가 있다보니 크씬3의 (개인적인 최고 시즌) 활력이 안느껴짐.


그동안의 관록이 있으니 설정이나 추리는 능숙한데 뭔가 젊음이 안느껴지고 자꾸 쳐짐...


프로그램이 살아있다는 느낌보다 늙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해서 보는동안 안타까웠음.


시청자들의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이 큰건 알고 있지만,


다음 시즌은 좀 싱싱한 애들로 물갈이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