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출연진들 나이가 있다보니 크씬3의 (개인적인 최고 시즌) 활력이 안느껴짐.
그동안의 관록이 있으니 설정이나 추리는 능숙한데 뭔가 젊음이 안느껴지고 자꾸 쳐짐...
프로그램이 살아있다는 느낌보다 늙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해서 보는동안 안타까웠음.
시청자들의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이 큰건 알고 있지만,
다음 시즌은 좀 싱싱한 애들로 물갈이 했으면 좋겠다.
주요 출연진들 나이가 있다보니 크씬3의 (개인적인 최고 시즌) 활력이 안느껴짐.
그동안의 관록이 있으니 설정이나 추리는 능숙한데 뭔가 젊음이 안느껴지고 자꾸 쳐짐...
프로그램이 살아있다는 느낌보다 늙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해서 보는동안 안타까웠음.
시청자들의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이 큰건 알고 있지만,
다음 시즌은 좀 싱싱한 애들로 물갈이 했으면 좋겠다.
영포티의 나라라 글렀어
그럼 프로그램에 생기는 돋겠지만 장박장마저 바꾸면 크씬 정체성이 사라지는거라 그것대로 훨씬 문제지 걍 젊은 생기가 보고싶으면 미수단 여추단 이런거 보러가야지뭐 런닝맨에 생기 없다고 유재석 지석진 하하 이런 주축들 싹 물갈이 하면 누가 보겠냐
근데 진짜 장진하고 박지윤까지 갈면 누구 함
베스트는 장박장 고정에 새로운 크씬스타 기대하는 수밖에 없음
너는 싱싱한 애들 쓰는 범바너 보러가라 - dc App
왜 범바너가 계속 나오는건지.... 이거 새시즌 안나왔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