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이 제일 재밌어하는게 2인데 이유가
사람들간에 티키타카가 재밌어서 몰입력을 높혀준거같음
그래서 보고또보고 하면서 곱씹을수있었는데
최근엔 추리쪽으로 힘을주면서 한번보고나니까 다시 주행할 생각이 1도 안들더라
추리가 메인인 방송은 방향은 아닌듯함
진짜 추리쪽으로 파고들기에는 한계가 너무 명확하고
시청자들은 결정적단서를 절대 볼수없기떄문에...
다음시즌에는 너무 추리에 힘줄려하지말고 티키타카 되면서
예전처럼 용의선상에서 제외될사람 빨리 빠지고 해야지
시청자들 헷갈리게 하는거에 너무 힘을써서 모든 용의자가 너무이상해져 버리니까
보면서도 뭔가뭔가임...
그래도 투자도 많이받고 스케일도 커지고 새로운시도도 많이하고 그런 도전정신은
진짜 좋게보인다 다음꿀잼편 내놔라
세트 키울 돈 아껴서 작가 많이 고용해서 에피소드 수를 늘려라.
ㄹㅇ
결국 물리적으로 현장을 찾는건 내가 아니라 플레이어니까, 추리소설 처럼 의도된 플롯과 추리를 경험한다기 보다는 플레이어에 이입되는 경험이 큰것같음 - dc App
제로중에 제일 호불호 덜 타는 장례식장만 봐도 방향성이 어떻게 가야하는지가 보이지
플레이어들 수준이 높아진거도 고려하긴 해야함
그건 맞음 제대로 추리로 갈거면 스토리를 좀 더 정교하게 짜야되는거고 그게 안되면 걍 예능적 요소를 부각시키는게 좋을듯
그냥 다 개소리고 얼른 다음편이나 내놓으라고
머리가아프지 ㅋㅋ 머리쓸라고 예능보는거아님
세트는 적당히 하고, 에피소드 갯수나 늘례라
내가 느낀게 다들 똑같이 느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