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딸의 드립차력쇼


2. 김연인 박부인의 무뜬금 쉰밀회


3. 주마누엘 박부인의 드잡이


4. 중후반부 꽁트->추리로 급전환되면서 진지해지는 분위기


5. 안탐정의 마지막 결정적 증거 발견


혹자는 스토리가 너무 막장이어서 싫다고 하는데 예능적인 요소도 그렇고 추리의 완성도 모두 보면 제로 최고의 에피같음


마지막에 간만이 헛다리 짚어서 울상인 박지윤도 소소하게 웃겼고 ㅋㅋ 


다음 시즌에서는 굳이 세트장 더 크게 지을 필요 없이 이렇게만 만들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