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굿하다 고소당해서 따지러 찾아갔는데 수상한 광경을 포착했고 그 기억이 의심의 씨앗이 되어 병원을 뒤졌다
이정도만 넣어줬어도
어떻게 장제인이 범인인줄 알고 병원 구조도 모르는데 6층을 찾았나가 악평의 핵심인데. 무당 캐릭터니까 신에게 빌어서 병원의 숨겨진 곳을 찾아라 라는 계시를 얻었다는 식으로 설명 했으면 훨씬 나았을 것임.
그정도면 너무 유능한 무당아님? ㅋㅋㅋ
아니 그니까 수술복을 발견한다거나 시체 처리하려고 수상한 봉지를 차에 싣는 걸 봤다거나 원장실에서 기다리는데 위에서 내려오는 엘베소리를 들었다거나 엘베 표시 숫자에 6이 있는걸 봤다거나 이런 장치를 말하는 거야 신내림은 ㅈ까고
어떻게 장제인이 범인인줄 알고 병원 구조도 모르는데 6층을 찾았나가 악평의 핵심인데. 무당 캐릭터니까 신에게 빌어서 병원의 숨겨진 곳을 찾아라 라는 계시를 얻었다는 식으로 설명 했으면 훨씬 나았을 것임.
그정도면 너무 유능한 무당아님? ㅋㅋㅋ
아니 그니까 수술복을 발견한다거나 시체 처리하려고 수상한 봉지를 차에 싣는 걸 봤다거나 원장실에서 기다리는데 위에서 내려오는 엘베소리를 들었다거나 엘베 표시 숫자에 6이 있는걸 봤다거나 이런 장치를 말하는 거야 신내림은 ㅈ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