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녀가 당뇨라 인슐린 맞는거부터 계속 의심했음 그러다가 카드이름도 다 박강남인걸 가지고 있고 핸드혼에 1번이 박미녀로 저장되어있었잖아
크갤러 1(106.101)2025-10-17 19:53:00
답글
1번이 아니라 해외번호로
크갤러 1(106.101)2025-10-17 19:59:00
뭔가 감독님이라 그런지 본인이 작가라 생각하고 범죄 시나리오를 작성한다면 어떻게 할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느낌인듯..? 이 시나리오에서 박강남이 왜 존재해야 하냐에 대한 의구심에서부터 시작하는거 같음. 현실 추리라면 당연 안먹히는 방법이긴 한데 어쨌든 우린 예능을 보는거니까
장진은 스토리적으로 접근하니까 박강남이란 존재가 왜 등장했을까를 계속 생각한 거임
박미녀가 당뇨라 인슐린 맞는거부터 계속 의심했음 그러다가 카드이름도 다 박강남인걸 가지고 있고 핸드혼에 1번이 박미녀로 저장되어있었잖아
1번이 아니라 해외번호로
뭔가 감독님이라 그런지 본인이 작가라 생각하고 범죄 시나리오를 작성한다면 어떻게 할까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느낌인듯..? 이 시나리오에서 박강남이 왜 존재해야 하냐에 대한 의구심에서부터 시작하는거 같음. 현실 추리라면 당연 안먹히는 방법이긴 한데 어쨌든 우린 예능을 보는거니까
졸업앨범에서 얼굴에 점 있고 없고 이게 단서가 안됐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