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goat 인거 빼고 대부분다름
폐병원 좋게보는 새끼들많은데
난 디테일한 개연성 중요하게생각해서
무당이 비밀층 알아낸 과정 설명 없는거 보고 개억지스럽게 느껴졌는데
엘베에서 우연히 비밀버튼 찾아낸게 존나억지임
살면서 엘베버튼 자세히 보는사람있긴하냐
비밀층의 존재를 아는사람이 핵심이고 범인인데 비밀층을 제일모를거같은사람이 범인임
크라임씬 기본이 강력한동기 + 범행가능정황 = 박지윤 밴다이어그램
이건데 , 이 밴다이어그램이 너무 치트키라 제작진도 온몸비틀기하다보니까 되게 억지스럽게 흘러감
범인을 맞춘게 더 신기했음
리턴즈는 한번밖에 안봐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고시원사건이 최악이었음
이딴걸로 사람들을 고시원에 초대할수있다고? 이런느낌이었던것같음
사탕줄게 아저씨랑 같이가자 같은 초딩도 안걸릴거같은 수법인데
당장 니네가 그 초대장? 같은거 받았다고 생각해봐라 무슨생각이드나
이건 캄보디아 돈벌러가는 현실보다 100배 이상의 병신력임
근데 성인들이 이딴거믿고 걸려드는 개연성 좆박은 회차
제로 GOAT 회차는 감남주점사건
살해당한 사람이 남자인데 수술도안하고 여자로 티안나게 살았다는거 정도 빼고는 완벽
남자가 여자한테 맞아죽은게 완벽하다고?
애초에 수술없이 남자가 여자처럼 티안나게 사는거 자체가 판타지잖아 실제로 그정도되려면 여자한테 맞아죽을정도여야지 - dc App
피해자 키 160도 안될걸
비밀층의 존재 알만한 사람이 범인이 아니라 시체 가슴팍에 글라인더로 자른 자국, 검정 비닐봉지 , 동생 심장 유무 이런 사채에 나온 증거랑 비교해야지 넌 추리에 답이없다
아니 근데 비밀층을 알아야 거기서 살인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비밀층을 어떻게 알았냐를 ㄹㅇ 어거지로 끼워맞추는데 그게 맞음?
@ㅇㅇ(125.241) 아니 끝에 그림으로 설명 나오자나 호텔 도청장치로 병원에 있는거 알았는데 병원에 없어서 뒤지다가 엘레베이터에서 비밀층 알게 됬다자나 그리고 이거 설명할 필요가없는게 범인잡는데 사채에 대한 정보와 범인의 정황단서를 연결해야지 왜자꾸 비밀방비밀방 거리는거야
나도 이렇게 생각함ㅇㅇ 그리고 글쓴이는 '우연히' 라는 단어에 너무 집착하는듯.. 지 동생 일 때문에 몇날며칠 또는 몇년이 걸려서라도 폐건물을 존나게 뒤지다가 발견해도 "우연히 발견했다"고 표현할 수 있고, 그냥 마실가듯이 한번 놀러나갔다가 전혀 찾을 생각도 없었는데 그냥 눈에 띄어서 발견한 것도 "우연히 발견했다"고 표현할 수 있는건데.. 글쓴이는 후자로 이해했나봄. 난 전자로 이해했었거든. 아 박접신이 진짜 그 집착이랄지 동기랄지 그런게 어마어마하게 강했구나. 저런걸 발견할 정도로 폐건물을 존나게 수색했겠구나 라고 느꼈었음
@크갤러3(112.72) 거기에 무슨 사이비마냥 굿을 해주겠다고 동생 시체를 미라로 만들어버릴 정도니까 이 사람도 정신상태가 범상치는 않구나 역시.. 뭐 이런 생각이 뒷받침 되더라고
비밀층 알아내는 방법은 쉬움 박지윤이 굿하고 고소당하고 한 판 하러 갔다가 수상한 광경 목격하고 엘베가 5층이상간다든지 원장실에서 기다리는데 위에서 내려온다든지 환자랑 올라가는 거 보고 따라갔는데 사라졌다든지 이후에 병원 텅텅비었을 때 수상하다고 생각해서 다뒤지면 버튼 찾았다 정도는 개연성 생김
뭔소린지는 알겠다만 촬영 1시간만에 범인잡고 끝낼수는 없잖아
난이도 조절때문에 6층 안다는 증거를 전원 다 제공하지 않았다고 코멘터리에서 나왔음
ㅇㅇ. 박접신이 비밀엘베를 알게 된거를 증거로 남겨놓으면 너무 강력한 단서가 되어서 뺐다고 코멘터리에서 pd가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