슥 검색해보니 왜 호평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안댄서가 공터까지 이건미 시신을 끌고 간게 넌센스임
통닭집앞에서 죽이고 분리수거장에 그대로 은닉해놨으면
cctv도없지 증거도없지 알리바이도 안꼬이지
이미 통닭집사장이랑 싸우던 적외선카메라물증도있는데
그대로놔뒀음 끝나는일을
통닭집사장한테 덮어씌우겠다고 통닭집앞에있는 시신을
온갖증거 다남기면서 공터로 이동시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또 무슨 안댄서가 그시간에 통닭집에 갔었다는 결정적 이유가 있어서 다른데로 옮겨야되나 했더니
진짜 박통닭한테 뒤집어씌우기위해서 박통닭집앞에서 죽은 시신을 기어코 공터로 옮겼다고....??
보면서 계속 이해가 안됐는데 마지막 사건 정리에서도 공터로 옮김 이유가 단순히 덮어씌우려고 했단거에서 ㅈㄴ 어처구니가없었음
제일 병신같은 에피소드임
제작진이 시간 동선 추리 대결로 만들려다 범인 바보 만든 거 맞음 ㅋㅋㅋ
거거 가만놔두면 소거법으로 범인이 안댄서외 소수로 특정되잖아 이리되면 위험해짐 근데 공터로 옮기면 완전히 박통닭에게 뒤집어씌울수있지
말이되는소릴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공터로옮겨서 걸린거다
이건 우리가 범인을 아는 현재시점이라 그런거고 콰광하던 그 소리와 함께 다른 목격자가 있었고 범인이 그걸 봤다는 걸 거짓말로 아니라고 한다는 가정이면 안댄서에게 유리한 거 맞음. 처음 결과 발표 때 3:3으로 나온 것만 봐도 꽤 설득력 있게 먹혔다는 걸 알 수 있음. 근데 박지윤이 빼박 시간 알리바이로 잡아버려서 그렇지ㅠ
모래는거야 그냥 안옮겼으면 시간알리바이고뭐고 다 필요없이 박통닭짓이되는건데 괜히옮겨서 증거 다남기고 걸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