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건으로 닦아서 지우려고 해?
어차피 아귀는 사장 죽이고 나머지와 함께 죽으려고 판 다 짜놨고 실행도 했잖아
마지막 동반자살?살해?는 (실패한 이유를 사실 정확히 모르겠음. 탐정이 나타나서?) 실패하긴 했지만.
마지막 단계의 직전까지는 다 성공했고 그 결과 본인도 죽는다면 왜 형광크림이 어딘가에 묻어서 범인이 본인인것을 들켜서는 안되는거지?
이미 마지막 단계만 지나면 본인도, 악인들도 다 죽었을텐데?
만약에 만약에 실패하면 잡혀갈까봐 그런거야?
그냥 습관이었겠지
실패해서 수사 들어가는데 증거 남겨 놓으면 잡히니까. 안잡혀야 재범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