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윤지, 하니, 정은지, 주현영, 안유진 다 크라임씬 찍을때 20대였는데 사실 다섯 다 불만섞인 목소리 나올 수 있지만



그렇다고 헨리처럼 프로그램 이해도 못하고 폐급 플레이 펼치거나 키처럼 롤플레이를 시즌 내내 아쉬움 남게 한 여성 플레이어는



없었음. 주현영이 snl에서 보여준 콩트력을 생각보다 못 보여준 감이 있긴 해도 진짜 시즌 끝까지 못했다고 생각한 20대 여성 플레이어 없음.



정은지도 초반에는 힘들어하더니 숙다방 살인사건 이후부터는 적응하더니 후반부에는 상당히 잘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