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병원, 유흥가, 미인대회처럼 추리예능으로서 의미있는 에피소드가 아니긴 해도



산장, 대저택, 장례식장처럼 도파민 터지는 개막장 에피소드가 아니긴 해도



장진호-전하니 꿀호빵 케미도 좋았고 박지윤-홍진호-전현무 셋 다 시즌1 멤버라서



투닥투닥 거리는 맛도 있었고 범인이 시간차 트릭으로 알리바이 맞춘것도 좋았고



레전드 작품은 아니지만 꽤나 흥미로웠던 편임은 분명한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