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을 찾을 2가지 핵심이
"6층의 존재를 아는가?"
"6층에 온다는걸 아는가?"
이거였는데
안의사, 박이장 둘중 고민하다 안의사는 후자쪽인 온다는것보다 보고 올라가서 기습하는건 시간상 안맞을거 같아서 혐의점 둘다 있을법한 이장찍었는데 접신이 범인이었네
사건 전말도 보면 "무당의 감", "미리 부착한 도청장치" 이걸로 개연성 부여하는데
도청장치야 플레이어들이 못찾았으니 시청자 입장에서 봉지 하나로 맞춰야 하는거라 넘어갈 순 있어도
무당의 감으로 6층을 찾아서 아들찾은게 넘 억지인듯
어떻게 맞추냐고
- dc official App
이저능아새끼는 방송을 헛봤나.. 병원이 정상적으로 운영할때는 엘레베이터가 운행하니까 6층 찾은거잖아
접신이가 병원 이곳저곳 뒤지기 시작한 시점은 병원 폐업 이후 아님?
@크갤러2(121.128) 원장여자가 아들 심장 갖고 튀었을때임 그 이후로 원장이 사라져서 자연스럽게 폐업한거라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