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을 찾을 2가지 핵심이

"6층의 존재를 아는가?"
"6층에 온다는걸 아는가?"

이거였는데

안의사, 박이장 둘중 고민하다 안의사는 후자쪽인 온다는것보다 보고 올라가서 기습하는건 시간상 안맞을거 같아서 혐의점 둘다 있을법한 이장찍었는데 접신이 범인이었네

사건 전말도 보면 "무당의 감", "미리 부착한 도청장치" 이걸로 개연성 부여하는데

도청장치야 플레이어들이 못찾았으니 시청자 입장에서 봉지 하나로 맞춰야 하는거라 넘어갈 순 있어도

무당의 감으로 6층을 찾아서 아들찾은게 넘 억지인듯
어떻게 맞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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