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던편인데 또 봐도 내가 저기에 있었다면 찾을수있었을까 의문이 들정도로 교묘하게 잘만들었음 마지막 전민교 입가에 두드러기기가 킥포인트였다 입틀막할거라곤 생각을못했다 찾아낸 출연진도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