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에 맞게 대사톤도 달라지고 말투 행동까지

다 다른 사람으로 느껴지는 건 주현영 밖에 없었음


주변호 / 주며늘 / 주모던 / 주만년 / 주집착


다 현실에 진짜 있을 것 같은 캐릭터로 느껴졌음

얼마나 연구하고 촬영에 임했을지가 느껴짐



살짝 아쉬운 점은

다른 사람 멘트 중간에 자꾸 겹쳐서 말하는 거랑

정색하고 연기해서 분위기가 약간 싸해지는 것 정도?

근데 오히려 좋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