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부터 시작해서 가슴까지 더듬더듬 손 가는데


젖꼭지 만졌는지 박성웅이 '아잇 어딜만져' 이러면서 화내니까


장동민이 '앗... 엇... 단추가...' 이러네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