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 죽은줄 알고 집 뒤졌는데 뽀록으로 요셉 차고에 있어서 안들킴
우연히 차 트렁크 타서 또 우연히 트렁크 여는장치 발견
또 우연히 내린곳이 사람있는곳이 아니라 한강교여서 무계획으로 리스크 없이 살인가능
이번화는 이해가 안되네
완벽주의자인데 자기 목표였던 요셉 손가락은 안가져가고 노숙자꺼만 회수한것도 이해가 안되네 커터칼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