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막장 드라마임
연쇄살인마가 이장인 마을에 폐병동을 세운 의사가 심장병을 지녀 이전부터 눈 여겨 본 아들이자 동생을 긴빠이쳐서 심장 적출하고 엄마는 5년 동안 무당 짓하는 게
존나 어이가 없음
더욱 어이없는 건 장례식장
뒤바뀐 막둥이가 장례식장에 죽었는데 알고보니 살인자는 쥐며느리고 원래 혈육인 연인이랑 사귀다가 차남이랑 사귀며 차버리고 차남 죽자 막둥이랑 사귀었는데 막둥이 엄마는 에베베 씨발
설정이 그냥 존나 많음 아줌마들은 이런 게 재밌냐?
기대하고 봤는데 으휴 한심하다 한심해
참고로 나는 크라임씬 리턴즈, 홍진호, 롯데 자이언츠, 구마유시 좋아해
ㅋㅋㅋㅋㅋ
근데 다 맞말이라는거임
저 아줌마 아니고 12살 학생인데요
시즌1 때 제작진이 진짜 찐이었는데.. 많이 아쉬운 것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