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력? 그딴건 필요 없음
털털하며 잘 망가지고
뭔가 헐렁한 느낌이어서 탱킹이나 리액션이 좋고
얼굴만 예쁘장하면 됨
저 위의 전제 조건만 맞아도 장동민과 김지훈이 알아서 캐릭터 만들어 줄거고 그럼 자연스럽게 롤이 굴러가게 되어있음
그게 자칫 잘못하면 너무 무겁게만 흘러가버릴 수 있는 이 프로그램에서 여돌이 해야 할 역할임.
근데 그러라고 뽑아놓은 여돌이 고고한척하며 추리도 못하고 탱킹도 못하면서 오히려 정색만 빨아서
세트장 공기를 더 무겁게만 만든다??
그런 여돌은 적어도 이 프로그램 내에서 존재 가치가 없음
인정
ㄹㅇ 정색하면 분위기만 무거워지지 추리에 도움1도 안됨
맞지 그게 원래 크씬에서 필요로했던 꽃병풍롤임 근데 넷플 넘어오면서 좀 시리어스하게 가고싶어하는 것 같아서.. 어케될지 모르겟네
넷플 넘어오면서 부터는 제작진들이 세트장도 그렇고 일부러 무거운 분위기로 가고 싶어하는게 딱 나타나던데ㅋㅋㅋ 이게 제작진들 그리고 신규유입 된 팬들이 원하는 크씬과 소위 말하는 골수팬들이 원하는 크씬이 다른방향인거 같음.
와 ㄹㅇ
하니가 최고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