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차들은 살해 동기들을 꼬아서 동기로 맞추는 느낌인데


한강교 이거는 살해현장을 진짜 밀실사건마냥 해석하기 어렵게 해놨네.. 제작진이 작정하고 단서 덜주고 살해현장을 해석하는 식으로 갔으면 진짜 난해했을 거 같긴 하다

깨진 유리나 피나 흙도 그렇고.. 갠적으로 살해 동기 해석보다는 이런 현장 해석이 어려운 회차가 진짜 좀 잘만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