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차들은 살해 동기들을 꼬아서 동기로 맞추는 느낌인데
한강교 이거는 살해현장을 진짜 밀실사건마냥 해석하기 어렵게 해놨네.. 제작진이 작정하고 단서 덜주고 살해현장을 해석하는 식으로 갔으면 진짜 난해했을 거 같긴 하다
깨진 유리나 피나 흙도 그렇고.. 갠적으로 살해 동기 해석보다는 이런 현장 해석이 어려운 회차가 진짜 좀 잘만든 거 같아
다른 회차들은 살해 동기들을 꼬아서 동기로 맞추는 느낌인데
한강교 이거는 살해현장을 진짜 밀실사건마냥 해석하기 어렵게 해놨네.. 제작진이 작정하고 단서 덜주고 살해현장을 해석하는 식으로 갔으면 진짜 난해했을 거 같긴 하다
깨진 유리나 피나 흙도 그렇고.. 갠적으로 살해 동기 해석보다는 이런 현장 해석이 어려운 회차가 진짜 좀 잘만든 거 같아
그거 범인이 별로라 그래서 스킵했는데 볼까?
현장 해석이 어려워서 그런지 제작진 개입도 많고.. 배제해서 푸는 느낌보다는 특정 단서로 인해 얘다! 하는 느낌이라.. 근데 그 특정 단서가 시청자 입장에서는 너무 짧게 지나가고 엥? 스러운 느낌이긴 해서.. 뭔가 제작진이 범인이 너무 쉽게 보이니 단서 하나 넣고 막판에 범인 돌린 느낌이 많이 들긴함
스케일이나 범죄현장은 진짜 생각 많이 한 거 같아보이는데 그에 비해 좀 아쉬워서 스킵해도 될듯
@글쓴 크갤러(27.117) 시즌3다 보고 볼거없을떄 봐야겠노 ㅋㅋ
한강교 욕 졸라 먹었잖어 세트만 역대급ㅋㅋ
욕 왜 졸라 먹었는지 이해가 되는 회차긴 함 추리 좋아하는 애들은 이걸 이렇게 밖에 못 살리네 하는 회차라고 느꼈을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