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무래도 더빙이다 보니까 현장감은 부족하고 듬성듬성 더빙이 안된 부분도 있고 장동민 텐션을 못따라가지만


국어책읽기에 가까운 영어보단 낫고 투 모니터에 띄워놓고 할거 하면 일본 다큐 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