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있어야 하는 각자의 역할이긴 하지만


그만큼 서로 플레이에 대해 너무 잘 알아서..

추리력과 심증으로 풀어가야 하는데

하는 폼보고 아 범인맞네 이런쪽으로 가닥잡히는게

눈에 너무 보여서 그게 안타까움


특히 장진은 그냥 몇마디 나눠보고

바로 알고 있는거 같더라 편집점까지 생각해서

대사한다고 했던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