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적 추리가 가능한 사람이 장진 박지윤 이 둘인데
문제가 장진은 솔로 플레이 스타일임 끝까지 생각하다가
이게 답이다 생각햇을때 품
그럼 남는 사람은 박지윤 하난데 박지윤이 능동적으로
방향성을 제시하면 나머지 들이 우루루가서 어? 그런가? 하고
다시 흩어져서 단서 찾음 그러다가 장진이 풀어내면 알앗다!
하고 맞추거나 틀리거난데 이래서 프로그램이 획일화 되게
느껴졋던거같음
그럼 능동적 추리가 가능햇던게 누구냐 하면 콩인데
콩은 추리가 좀 딸리지만 창의력이 좋아서 이런거 아냐? 이런거
아냐? 하는 방향성 제시가 개많은 스타일 능동적 활동이 가능
그래서 박지윤 콩이 둘이 팀원들이 찾아주는 단서를 바탕으로
협동 추리하는 재미가 있었던거 같음
다들 알다시피 장동민은 기억력 암산 쪽의 천재고 추리는 뛰어나진
않음 김지훈도 마찬가지고 둘은 콩트 요원인데 콩트만 치면 장동민
콩트 + 분위기 까지 케어가 가능해서 장동민이 위고
그럼 대충 멤버가
장 박 장 콩에 여돌한명 그리고 게스트 하면 뭐가 달라지냐면
장진이 삼각 추리로 스토리 완성하는 도파민 1개
박콩이 협동 추리로 발전시키는 과정 보는 도파민 1개
로 풀이가 두개로 늘어나서 즌2가 레전드가 아니엇나 싶은데
사실 김지훈이 하는 배우 콩트역할은 게스트랑 겹친다고 봄
여돌이야 뭐 화제성 때메 한다쳐도
아님말고 ㅋ
장 박 장 콩 - 이 사실은 필수요소인데... 콩이 빠져서 재미가 확연히 덜 함.
순수 재미로만 따지면 장콩조합이긴함. 비주얼 연기력 이런거 챙기려면 김지훈이고
비쥬 연기는 게스트로 채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