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1,2땐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최신 시리즈로 갈수록 모든 용의자(참가자)가 살인 동기를 가졌고 그 안에서 증거가 더 명확한 사람을 찾는 방식이 많아지는 것 같음




크라임씬 제로에선 한걸음 더 나아가서 


모든 출연자가 살해 시도를 했는데 실패했음!! 


이 지랄을 떠는 회차도 존나 많은데


이건 더할나위없는 개똥쓰레기라서 언급할 가치도 없고





 모든 용의자가 죽일 확실한 동기가 있다! 까지만 나와도


그냥 흥미가 떨어지는 느낌이 있음



누가 죽여도 상관 없으니 범인이 누구든 뭐... 라는 기분이 들게 되는 듯.





A랑 E F는 죽일만한 동기가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오해였고


B랑 C랑 D가 진짜 죽일만한 동기가 있네 


근데 증거를 보니 D는 일단 아니고 B가 맞는 듯, 아닌가 C인가? 


이 정도로 나아가는 게 가장 재미있지 않나 ㅎ 





박지윤같은 고정 참가자들이 고여버려서 게임을 너무 잘 하니까 난이도를 높이려다보니 이렇게 되나 싶긴 한데


범인 잡히고 해설만 10분 가까이 할 만큼 스토리 분량이 늘어나 버리니까 중간중간 흥미도 떨어지고 영 별로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