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에 대한 애정이 그렇게 까지 많은 거 같지는 않음


장진 박지윤은 진짜 자기들 인생프로다


거기에 김지훈은 저정도 애정인데


장동민은 그냥 하는 프로그램 이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