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추억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김
내가 초딩이였을때 나이속이고 활동했었음. 내 말투부터 초딩인거 다 티가 났어도 웃어주고 게임 끼워주었던 사람들이 참 고마웠다.
길드 사이트에서도 내가 메인화면 만드는 일을 맡았는데 초딩이 메인화면 잘 만들면 얼마나 잘만들겠냐. 당시에 초딩같은 실력으로 끄적끄적 만들었어도
잘 만들었다고 칭찬해주던 그 사람들이 생각나네
예전 사람들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크파갤에 글쓴다.
닉네임은 센칼 처키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었음
추억은 묻어두기
좆망갤에 남겨봐야 아무도 모름
피망시절 센칼 유명했지 잘하는 사람은 없었어도
방갑 ^^7
ㅎㅇㅎㅇ
센칼 안다 센칼 센스형은 아는데 나머진 모름
매니저가 가오리칼이었지 ㅋㅋ
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