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한 손님와서 적립받고 할인가지고 존나 귀찮게 굴어서

손님 계산하고 나갈때 조용히 혼자말로 씨발년이 존나 깐깐하네 라고 작게 말했는데 그새끼가 그걸 들은거임



야 뭐라고했냐?라고 목소리깔고 나한테 말하는데 쫄보새끼라 어버버거리면서 죄송합니다 반복했다..



일단 그래서 내일 점장한테 말한다고하네... 나 좆된거냐? ㅜ 한달밖에 일못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