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3시~08시 하면서 하는거라곤 청소, 라면통 비우기, ff 받기, 퇴근 직전에 라면이랑 과자 채우기, 시재랑 담배 점검밖에 없음. 물량 옮기고 체크하고 집어넣고 다 다음 사람이 함
근데 내 다음 사람 여자임. 뭐 요즘 시대에 남자니 여자니 하는거 개소리긴 한데 여성의 신체구조가 육체노동에 불리한건 팩트 아니냐? 가뜩이나 얇아보이는 몸인데 키도 커서 더 얇아보임. 내가 175 언저리인데 나보다 2~3센치는 더 큰듯
게다가 알바들 시급 받는거 다 똑같은걸로 아는데 누구는 개꿀빨고 누구는 물건 받고. 게다가 물건 받는건 여자임
사실 야간일이 수명 깎으면서 하는 일이긴 한데 이정도로 할일 없는 야간은 처음이다. 점장도 사람은 좋아서 매일 라면이랑 음료수 한개씩 챙겨줌. 물론 최저만 주고 주휴는 안주지만
그래서 여자알바 이쁘다구? - dc App
ㄴ 그냥저냥 귀엽게 생김. 몸매는 슬렌더인데 볼은 묘하게 둥글둥글해서
어쩔 - dc App
혹시 씨엘 닮았냐 - dc App
ㄴ 어쩔 해놓고 씨엘 닮았냐고 묻는건 뭐냐. 그 뭐지 exid에서 랩하는 애 얼굴을 좀 순한 인상으로 고치면 이사람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