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용기는 없고 그래서..근데 내 제일 친한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그 흔적 보고 도망감ㅋㅋ남자친구도 비슷한 이유로 세 번 헤어지고부모님도 학을 떼고나처럼 소심하게 할 말 못할고 살면서 븅신짓 하지 말고 너희들은 죽을라면 확실히 죽으렴
조심스럽게 물어보는건데 혹시 정신과 다녀? 안다닌다면 ㅊㅊ해주고싶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