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이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이런손님들은 봐도 별일 없는데 비치는 검스신은 손님 종아리부터 발한번 보면 자지가 나도모르게 빨딱서서 팬티가 찢어지게 아픔 여기 원룸촌이라 스타킹신고 오는애들 많아야 10명볼까말까인데 검스신은년 한번왔다가면 자지가 컨트롤이 안된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야동도 씨발 검스신은거만 찾아보게 되고 나 왜이렇게 된걸까 씨발
정신나간듯
전에는 안그랬거든 언제였나 라인물건 진열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내옆에서 물건을 고르는데 고개돌리다가 딱 본거야 검정스타킹에 구두신은거 그다음부터 검스만 보면 자지가 컨트롤이 안된다
걍 페티시 생긴거야
나중에 여친 만들어서 검스에 하이힐 신기고 열심히 박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