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글 썼는데(생리대 흰 봉투에 넣어서 줬더니 소리지르면서 민원 넣겠다고 했던...)


진짜로 본사에 클래임 걸은듯


점장이 나보고 주의하래




진짜 돌겠네 미친;;;


생리대가 무슨 마약이냐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자연스러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