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야간에 할 일 자체는 별로 없음 물류도 안오고 월급 230 나오는데 난 항상 15분전에 쳐온다앞근무자새끼들은 2명에서 하는데도 인수인계 다끝내고 보면 물류 다 텅텅쳐비어놔있음 라면같은건 종류별로 다있는데 귀찮아서 그냥 앞으로 당긴물건이 존나게 많음 말해도 안들음뒷근무자새끼는 물류받아서 힘든거 아는데 시발련이 자꾸 오후가 좆같이 싸질러놓은걸 내가 한줄알고 지랄지랄하는데 내가 안했다고 하고 그나마 정리한거라니까 안믿음 씨발그만두려고 하는데 씨ㅏㄹ 월급은 존나많이 쳐나와서 못하겠네
난 점주고 알바고 다 좋은데 개썅놈의 손님들이 겁나 많아서 고민중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