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왔으면 바로 알수있게끔 일을하던가해야지
왜 소리내서 부를때까지 안나오냐”
하며 언성높인 공격이 갑자기 들어와서 멍 존나때리고있는데
“기분 나쁘냐??”
이렇게 다시 묻길래
솔직히 어이없고 개빡치지만
“네?? 아닌데요”
이러니까 나가더라
틀딱년 나간담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존나 열받고 억울하다ㅜㅜ
난 다른 마트나 식당어디를 가던 종업원이나 사장님이 바쁘면 급한일이 없는경우 그냥 기다리는편이거든
난 왜 1분넘게 세워둔것도 아니고 소리들리자마자 바로 포스로 튀어나갔는데
저 지랄 떠는건지 개 빡친다 ㅠㅠ 썅너메거
이상황은 그냥 무조건 내가 잘못한거냐??
잘못했다고 해야되냐 ??
이동네 유독 시비거는 틀딱련들 개많은데 좆같아서 알바못해먹겠다 ㅜㅜ
나 저지랄하면 손님이 어딨는데요? 그러는데
얼탱없어서 여기있잖아 여기! 하면 아아~ 하면서 피식웃음
난 대응함
좀 구슬린다음 선좀 넘었다싶으면 경찰 부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