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돌이 하기전에 교대역 회사다녔는데
중소기업 사무직에서도 연초마다 연봉협상할때
니가 아무리 조용히 일잘해도 입 못털면 입 존나 잘터는 애들이 돈 더 받아간다.
일잘하는 형은 말주변이 많이 없어서 묵묵히 일만열심하는 스타일인데 아가리만 털고 뺀질뺀질 하는새끼가 보면 결국 사장이랑 딜해서 더 가져감 ㅋㅋ
진짜 헬조센에는 시발럼들이 너무많다 . 특히 어딜가서라도 아무리 일 잘해도 자기주장 똑바로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표현안하면
아 이새낀 호구구나 하고 진짜 바로먹힌다 ㅋㅋㅋ
부탁하나 들어주면 너도 그 사람한테 무조건 부탁하나 맡겨보고 서로 WIN WIN 되는 관계인것 같으면 이어가고 아니면 다 손절쳐야함
밑에 6300원받으면서 일하는데 월급 삭감돼도 미안해서 아무말 못한다는 애보고 안타까워서 적어본다..
대한민국 사회가 저렇게 아무것도모르고 착한애들 이용해먹는애들로 널렸다..
군대에서 뼈저리게 느낌 ㅋㅋ 일 뺀질뺀질하게 해도 입잘털면 에이스고 가만히 있으면 뺀질거리는놈이 싼 똥까지 덤탱이까지 쓰고 욕먹음
나도 일은 개폐급이었는데 아가리로 넘기고 피하고해서 좋게 전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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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이기적인거냐 ? 노예 마인드지 ㅋㅋ 그런 마인드면 헌법 민법 왜 필요하냐 ? 각자 사람마다 사정이있는데 , 그 사람들 사정 하나씩 봐주면 법이 필요할까 ?
아닌건 아닌거다 딱 부러지게 말하고 기본적인 인권은 챙겨야지 그리고 그 사장은 너 그렇게 생각 절대안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