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돌이 하기전에 교대역 회사다녔는데

중소기업 사무직에서도 연초마다 연봉협상할때


니가 아무리 조용히 일잘해도 입 못털면 입 존나 잘터는 애들이 돈 더 받아간다.

일잘하는 형은 말주변이 많이 없어서 묵묵히 일만열심하는 스타일인데 아가리만 털고 뺀질뺀질 하는새끼가 보면 결국 사장이랑 딜해서 더 가져감 ㅋㅋ


진짜 헬조센에는 시발럼들이 너무많다 . 특히 어딜가서라도 아무리 일 잘해도 자기주장 똑바로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표현안하면

아 이새낀 호구구나 하고 진짜 바로먹힌다 ㅋㅋㅋ


부탁하나 들어주면 너도 그 사람한테 무조건 부탁하나 맡겨보고 서로 WIN WIN 되는 관계인것 같으면 이어가고 아니면 다 손절쳐야함


밑에 6300원받으면서 일하는데 월급 삭감돼도 미안해서 아무말 못한다는 애보고 안타까워서 적어본다..


대한민국 사회가 저렇게 아무것도모르고 착한애들 이용해먹는애들로 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