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끌고 온 매니저 성영이
오랜만에 본 니 뒷태가 꼴려서
살짝 걸쳐봤지 내 엉덩이
갑자기 날 밀어내는 성영이
넌 이제 스케줄 없잖아 이 퇴물새끼
니 행사 잡히면 그 때 너 태워줄게
가서 작업해 이 백수새끼
카니발 카니발
이 썅년아 어디가 가지마
어디를 가든지 항상 니가
함께 한다 맹세를 했잖아
난 널 인간처럼 대했는데
오히려 난 차였어 너에게
그렇게 좋으냐 씨잼이
잘 가라 행복해 bad bi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