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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시발할매련  존나 싫다 몇번 안봤는데 볼때마다 얼평 존나함  첨에 집 계약 했을때 집주인 여행중이라 부동산이랑 먼저 계약하고 일주일정도 있다가 집주인 봤는데 첨 보자마자 얼평 존나 하는거임 지 아들이랑 같이 왔는데 아들한테 자꾸 이 아가씨 봐봐~ 이러면서 내 얼평 존나 하는거임 ㅋ 그때도 기분 좆같았는데 그 이후로 내가 어느날 샤워헤드 갈려고 샤워헤드 사왓는데 집주인년을 마주친거임 ㅇ입구에서 ㅇ그래서 내가 인사하고 집들어왔는데 갑자기 내가 사는층 찾아와서 문 전나 두드리는거임 열어주기 싫엇지만 아까 입구에서 마주쳤으니까 열어줬더니 시발련이 남친 잇냐 이러더니 결혼할때까지 여기 살았음 좋게ㅛ어 여기서 잘되서 나가자 ㅇㅈㄹ하다가 갑자기 내 허벅지 만지더니  젊어서 그런지 살이 야들야들하네 ㅇㅈㄹ하는거임 미친 할매년이 그때도 좆 빡쳣디만 그냥 같은 여자고 할매라  참았는데 갑자기 남자 소개 시켜준다고 봉천동에서 크게  뭔 이층짜리 고깃집인지 뭔지 한다고 그래서 몇살이냐 물어봣더니 대충 삼십대긋지 모 이러는데 딱봐도 좆 틀딱 지인 데리고 올거 같아서 남자친구 잇다고 햇더니 동거 할거면 월세 5만원 더 내야한다 ㅇㅈㄹ함 그러다가 한덩안 마주친 적 아ㅓㅂㅅ다가 내가 집에 스테퍼 운동 하느라 층간 소음 일으켜서 집주인년이랑 전화하고 한 두세달동안은 본적 업엇는데 그이후로 마주칠때마다 얼평 존나하고 (ex 화장 안하고 안경쓰고 다닌날 마주쳤는데  본인 아닌줄 알앗다 ㅇㅈㄹ) + 그외에 호랑이배꼽 술 받은날 집주인 마주쳐서 집주인이 젖같게 한 썰 기타등등 풀고 싶지만 일단 밖이라 손 시랴워서ㅜㅇㅇ 존나 횡설수설 

1줄요약=집주인개시발틀딱냔뒤졋다자꾸빡치게하면이집에서나중에자살함집값떨어지게시발련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