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임
코로나때의 패턴들임..

장점
1.야간 객수 5명남짓.. 아침엔 좀 오는데..

2.물류 끽해야 상온5박스 FF3박스

3.나 일하는 시간 빼곤 점주가 풀타임이라 CCTV 볼 생각도 못함
그 시간에 자야하거든ㅋ 굳이 CCTV 아니어도 내가 하는 일에 간섭 잘 안함 오히려 잘해놨다고 함

4.취객없음(사실 손님 자체가 없긴해.. 주택가가 아니라서 코로나같은 상황엔 잘 안올만한 곳임)

5.쓰레기,짬통 잘 안차서 3~4일에 한번 비움

단점
1.워크인이 없음(음료가 제일 많이 나가는데 음료 넣으려면 유통기한 확인하고 앞에꺼 다 빼고 새거 넣고 앞에꺼 채워넣어야된다 ㅅㅂ 졸라귀찮아)

2.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심심함 아침까지

3.점주가 정리정돈 개념이 많이 부족함. 특히 매대랑 카운터쪽
나는 내 방도 매일 쓸고닦고는 못해도 정리는 매일 하는 사람이라 출근해서 매장 상태 볼때마다 어질어질함.. 이것도 이제 8개월정도 돼가니까 좀 무뎌짐. 근데 매대는 좀 물류도 얼마 안들어오는데 정리해서 넣느라 진열만 하는거보다 더 오래걸림.. 이게 점주가 자기딴엔 정리한다고 하는건데 더 난잡해짐 ㄹㅇㅋㅋ

4.점주가 자꾸 나한테 매장이나 본인의 사정을 얘기함. 위를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좋은얘기 아님
매출이 얼마밖에 안나왔네 대출이 되네마네 몸이 어디가 아프네
들어주는건 들어주는건데 거의 반년째 출근할때마다 한 30분 푸념하다 감.. 나까지 지쳐...

5.수목금토일 0시출근 10시퇴근임 시간 존나애매함

6.취객은 없는데 틀딱,외국인들(특히 동남아) 종종 와서 킹받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