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없어서 데이터무제한인 엄마폰으로 몰폰하다가 카톡봤는데 가관이더라 두분다 오십대이신데
"홍콩갔나 스트레스 확풀리제, 빨아주나, 부끄럽나 아침것은 왜 빼는데, 아침에 했잖아, 달랑 거리면서 일하고있지, 씻어라, 밤을 위해 운동해야지, 한잔 먹고 내 따먹을라고?, 팬티 입었나, 오늘도 가야하나, 힘이 없어 죄송, 솔직히 어제 몇번했노, 혹시 7번, 5번, 자도되나, 갈까"
뇌정지 씨게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