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존나 화나서 한시간 늦는다고 연락 올때마다 소리지르고 부글부글 끓었는데 어차피 뭐 오전시간에 사람도 없고 걍 나 구천원 더 주려나보다 하고 앉아서 폰질하다 가니까 별로 화나지도 않고 그럼 그렇지~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