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 음료를 건내며 살갑게 말 붙이면서 힘내라고 그러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이런 관계가 깊어지는 경우 생겼던 부작용들이 


1. 현금을 3-4만원 정도 일시적으로 빌려달라고 하거나


2. 무엇이 들었는지도 모르는 상자안에 담긴 물건을 맡아 달라고 하거나


 ( 이걸로 안에 물건이 손상이 되었다면서.. 크게 문제가 된 적이 있었음.. 변상해주느라 나중에 점장님 한테도 엄청 혼남.. )


3. 내가 점장님과 편의점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들을 곡해해서 점장님한테 내가 편의점과 점장님을 욕한 것처럼 고자질 함 


4. 삽갑게 대해주면서 내 개인신상 겁나게 캐다가 나중에 그걸로 상처 줌 ( 심지어 이걸 고졸 백수 아재한테 당함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