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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값 20원 50원 100원 받다가 사람들한테 욕먹고 맞고 심지어는 살해당하고


술담배팔때 신분증 보여달라 하다가 칼빵당해 죽는 편돌이들 한두명이 아니고


미성년자들 수시로 편의점와서 아님말고 식으로 술담배 맨날 찔러보고 실수로 팔면 협박당하고


20년 넘는 세월 동안 편의점 근무자 보호에 관한 담론 자체가 제시된적이 없다


다치거나 죽더라도 본사는 나 몰라라 민형사상 책임은 전부 편돌이나 점주가 부담




우리가 거창한 걸 바라는 게 아닙니다.


폭행하거나 칼들고 협박하는놈한테 최소한의 방어는 하게 허락해주고


매번 술담배 팔 때 마다 감옥갈지 안 갈지 고민좀 안 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