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 건너편 씨유에서 야간하고 있는 편붕이임 걸어서 3분거리 개꿀

야간 새벽 3~4시에 자주 오는 경비 노인네 있음 와가지고 장수 막걸리 두 병 사감

교대하고나서 사장한테 카톡왔는데 클레임 들어왔다길래 뭐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지한테 인사 안하고 쳐다보기만 한다고 야간에 일하는 덩치 큰 친구 무섭다고 못오겠다고 클레임 들어왔다고 함 ㅋㅋㅋㅋ

시발 얼탱이가 없어가지고 내가 아무리 귀찮고 좆같아도 손님들한테 인사는 꼭 했었거든

워크인에 있다가 나와서 인사를 못했으면 몰라도 인사를 안했다길래

혹시 내가 다른거 뭐 하다 나와서 인사 못한걸 이 노인네가 오해를 했나 싶어서 바로 CCTV 돌려봤음 씨발 내가 허리까지 숙여서 인사하는 장면까지 있는거 발견하고 사장한테 폰으로 촬영한거 톡으로 보냈음


사장도 영상보낸거 보더니만 아니 근데 그러면 왜그런거냐고 묻길래 몰라요 늙어서 귀가 안들리나보죠 하고 얘기 마무리 함


보내고 나서 어쨌냐고?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때려서 나 몇 동 몇 호 주민이라고 역클레임 쳐걸었다 근무시간에 술쳐먹는다고 씨발 늙은이새끼야


서라는 경비는 안서고 근무시간에 술을 쳐마신 니 죄다 씨발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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