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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더 자세히 설명되어있지만,


우선 대부분 안 치는 이유와
통수가 아닌 적금/만기 환급금인 이유


<점주가 잘해줘서?>
-응 대충 니 비위 맞추고 칭찬하면 달 마다 십 수만원 씩 세이브
그리고 그걸로 자기 외식비 명품백 겟또


<가게 형편이 어려워서?>
-그럼 알바 쓰지말고 니가 뛰어야지ㅋ
폐점을 하던가 그리고 대부분은 구라다.
자본주의에서 사업가 걱정은
노예가 주인 걱정하는 꼴이니 참고하자.
(일매출 100이하 찐 어려운 매장 제외)


<폐기 먹었으니 맞고소?>
-녹음 없어도 대부분은 알바편이다. 있음 완승


<그간의 정이 있으니까?>
-너가 과연 1년이 지나고 봐도 정이 있을까?
아니. 넌 분명 너가 놓친 수십~수백만원을 아까워한다.
정은 임금 줄거 확실히 받았을 때 든 것만 따져라.
1번처럼 대충 친해져 놓으면 점주가 니 돈 수 백만원 먹는다.
시간 지나면 더 껄끄럽고 겁난다.


<그래도 편돌이는 쉬운 알바니까?>
-넌 너의 노동 가치를 스스로 낮게 매기는거다.
법이 정했고 너의 몸이 움직여서 누군가의 돈을
벌게 했으니 정당한 노동이고 너의 시간의 소모이다.
아 그래도 요식업/상하차 보다~ 같은 씹소리로
브루주아 마냥 수 백만원 헌납하지 말자.


+너가 지금이 꿀이면 통수 아니, 만기 환급금을
  받으면 개꿀이 되는거다.


돈 앞에 정도 없고 너는 당연한 너의 노동의 가치를
너가 쓴 시간의 가치를 돌려받는거다.
아님 너가 노동한 가치를 점주 가족 외식비나
점주 개인 사치품으로 바꾸던지.


그럼 이제 닥치고 어케 계산 하는지 알려달라고?
짤 하나 첨부할테니 참고하고 조건 모르겠음 질문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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