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할인은 하나의 광고료다
우리 니 휴대폰 회사랑 계약했으니 우리 가게 와라~
하는 ㅋㅋ
원래 본인들이 노력해서 광고해야 하는걸 본사에서 해주는거임
그러니 당연히 광고비 부담하는거지
통신사 할인비 부담하기 싫다고?
꼬우면 계약서 쓸때 계약하고 간판만 쓴다고 계약하면 된다 ㅋㅋ 그게 할인 안되는 일부 특수매장 들이고 ㅋㅋ
간데 그건 싫잖아?
계약할때 뻔히 계약서에 통신사 할인비 쓸거라고 계약하고 분담금도 동의해놓고 징징징~~
이것만 광고냐?
1+1 2+1 이런것도 일종의 프로모션이다.
근데 심지어 이런 상품은 점주한테 부담도 안하고 죄다 본사 100% 부담임
또 이런거만 광고냐?
온갖 포스터, 가격표 등등 다 본사에서 지원해줘~
심지어 매출 안나오면 최저수익보장비까지 대주는데
통신사 할인 좀 받았다고
우리는 남는게 없어요 징징징~~~
심지어 그걸 본사에 지랄 못해서 손님한테 징징징~~~
동네에 편의점 얼마나 많은데 통신사 할인 때문에 해당 점포 더 많이 가지 몇백원 가지고 발작하는 병신들
그리고 담배광고비랑 일반 상품넣을때마다 광고비 등등 광고비로 몇십땡김 보통
ㅋㅋㅋㅋㅋㅋ
+1이 본사 100%부담은 지랄 여기저기서 주워듣고 다 아는 것마냥 씨부리노
병신들이 즈그들이 슈퍼 레드오션에 기어들어와놓고 알바까지 쓰몀서 장사안된다고 징징거려
이새끼는 어디서 줘들은거 가지고 1+1 2+1 본사 100프로 지원 이 지랄 하고잇노?
1+1 1개 팔면 당연히 1개 판 가격으로 측정되고 나머지 +1은 본사부담으로 재고 채워넣어줌 고로 점주큰 1개 매입해서 1개 판거랑 똑같은건데 이게 점주가 손해보는 구조냐 병신아
1+1 그거 점주가 1개가격 가져감 ㅋㅋㄹㅇ임 점주 이런거 발주 존나하는이유도 그것때문임
1+1은 점주 손해 보는거 없는데 개지랄을 하네 병신아
1+1 1개 팔면 당연히 1개 판 가격으로 측정되고 나머지 +1은 본사부담으로 재고 채워넣어줌 고로 점주큰 1개 매입해서 1개 판거랑 똑같은건데 이게 점주가 손해보는 구조냐 병신아
병신아 능지좀챙겨 ㅋㅋㅋ
근데 그 통신사 할인률 부담 비율은 어떻게 되냐? 알아보니까 할인금액 대부분이 본사나 통신사가 내는건 없고 죄다 매장의 정산금에서 차감해서 부담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