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편의점 6년정도 해봄 고딩때부터 문자지원 했는데 야간알바였는데 뜬금없이 2시에 자는데 전화3통와서 일어나서 받았는데 전화 받는게 늦으셨네요 이지랄하길래 누구세요?

이러니까 어디어디 편의점 입니다 이러길래 내가 아 네 이시간에 보통 자는 시간이라 지금 일어났습니다 이러니까 갑자기 2시20분이었는데 3시까지 면접 오실수 있죠? 이지랄 하는거임 씨발 씻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아 네 알겠습니다 하고 존나빨리 씻고 이력서 뽑어서 작성하고 챙기니까 2시50분임 그래서 걍 택시 불러서 타고 갔는데 씨발 또 적어둔위치에 편의점이 없음 그래서 전화거니까 자기도 어딘지 위치 잘 모름 지가 처적어둔 위치에 편의점이 없다니까 씨발 그래서 부랴부랴 찾아서 3시10분인가 도착했는데 갑자기 뭐 포부가 어떻냐 이지랄 하길래 대충 말하고 기다리는데 지할 일 한다고 세워두고 20분동안 지 할 일 함

점장이 여잔데 얘기하는데 갑자기 지는 여자만 뽑아서 남자는 잘 안뽑는데 연락했다고 남자는 뭐 일도 꼼꼼히 못하고 남여차이가 확실하다면서 자꾸 여자가 남자보다 일잘하네 어쩌네 개지랄을 하길래 속으로 병신인가 편의점 일을 못할정도면 장애새끼인데 누가 우월하고 못하고가 어딨지? 이생각 존나하는데 네 네 이지랄만 30분 더 하다가 나왔음 대화하는데 최저시급 주는데도 많지 않은데 우린 최저시급은 준다 근데 수습 3개월이다 주휴수당은 받는곳 직영아니몆 없다 자꾸 나도 주휴까진 받을 생각 없는데 가스라이팅 하듯이 존나 지얘기맞 하더라 그리고 넣어둔 다른곳 두곳 연락와서 다 보고 집왔는데  뒤에 두 곳에서 면접볼때 바로 다 말해주고 경력이라 그냥 수습은 없고 주휴는 힘든데 달마다 보너스 형식으로 주는 경우 많을거라고 얘기해서 둘중에 집가까운데로 정하고 하가로 함

집 와서 첫번째랑 남은 한 곳에 알바 붙어서 다른곳에서 하기로 했다고 죄송하다고 연락 보냈는데 이미친 첫번째 가게에서 새벽3시에 방금 전화옴

여자만 뽑는데 그래도 경력도 있고해서 대우해주면서 뽑으려 했는데 면접보고 바로 다른곳 면접보러가는게 말이되냐고 너 뽑으려고 공고 내렸다고 이지랄하길래 내가 반말은 하지 마시고 지금 공고 보니 2일전에 올린거 그대로 올라와있네요 하니까 학벌좋아서 뽑을랬는데 너 같은 면접자 처음본다길래 저도 아줌마 같은 점장 처음본다고 우월한 여자 뽑으시고 그분도 특별히 경력없더라도 수습 3개월만 하고 최저시급 꼭 챙겨주라고 하고 끊고 차단함

난 살면서 알바면접보고 떨어진적 한번도 없는데 이런 미친 인간은 처음 봄
씨발 그쪽방향으론 오줌도 안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