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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노동청 하니  그쪽에 편의점 관련 사이트에서
딸기커스터드가 이서리한테 열등감많이 느낀단 자료가 있더라
이서리말론 딸기랑 지랑 나이는 둘다 30대인데
지가 인기가 더많고
편의점도 열심히해서 돈도 꽤 벌었는데
딸기는 백수무급갤질 하루종일 하는애라 지한테 열등감든다던데
아만다같은거 하면 불합격 입구컷당하는 와꾸라 성별말곤
깔수잇능게 없어서
짤목질로 관심좀받아보려고한다던데
그러면서도 연예인병 걸려서 리히같은애들 무시한다던데
그냥 먹이를 안주는게  답이라더라 이런 애들은
여기에 입각해서 노동청 분석하면


우선 대부분 안 치는 이유와
통수가 아닌 적금/만기 환급금인 이유


<점주가 잘해줘서?>
-응 대충 니 비위 맞추고 칭찬하면 달 마다 십 수만원 씩 세이브
그리고 그걸로 자기 외식비 명품백 겟또


<가게 형편이 어려워서?>
-그럼 알바 쓰지말고 니가 뛰어야지ㅋ
폐점을 하던가 그리고 대부분은 구라다.
자본주의에서 사업가 걱정은
노예가 주인 걱정하는 꼴이니 참고하자.
(일매출 100이하 찐 어려운 매장 제외)


<폐기 먹었으니 맞고소?>
-녹음 없어도 대부분은 알바편이다. 있음 완승


<그간의 정이 있으니까?>
-너가 과연 1년이 지나고 봐도 정이 있을까?
아니. 넌 분명 너가 놓친 수십~수백만원을 아까워한다.
정은 임금 줄거 확실히 받았을 때 든 것만 따져라.
1번처럼 대충 친해져 놓으면 점주가 니 돈 수 백만원 먹는다.
시간 지나면 더 껄끄럽고 겁난다.


<그래도 편돌이는 쉬운 알바니까?>
-넌 너의 노동 가치를 스스로 낮게 매기는거다.
법이 정했고 너의 몸이 움직여서 누군가의 돈을
벌게 했으니 정당한 노동이고 너의 시간의 소모이다.
아 그래도 요식업/상하차 보다~ 같은 씹소리로
브루주아 마냥 수 백만원 헌납하지 말자.


+너가 지금이 꿀이면 통수 아니, 만기 환급금을
  받으면 개꿀이 되는거다.


돈 앞에 정도 없고 너는 당연한 너의 노동의 가치를
너가 쓴 시간의 가치를 돌려받는거다.
아님 너가 노동한 가치를 점주 가족 외식비나
점주 개인 사치품으로 바꾸던지.


그럼 이제 닥치고 어케 계산 하는지 알려달라고?
짤 하나 첨부할테니 참고하고 조건 모르겠음 질문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