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614aa1f06b367923425499b3dc8b1fb3acfba698046f1cb6987e6b723bb3fa0c740fd8d5eef2ae3a7ac2be788ea1be1

a65614aa1f06b367923425499b3dc8b1fb3acfba698046f1cb6987e6b723bb3fa0c540fd8d5eef2ae3a7ac2be68eec1026

재작년만해도 코뿡소 편갤에 뜨면 글쓰던거 다 멈추고 댓글로 인사박았음
좀 늦게 댓다는 새끼들은 불러다가 뿔로 다 찌르고 다니고 공포 그 자체였다
진짜 지금 세탁 오지게 잘해서 순한 갤러인줄알지?
그때만 생각하면 오금이 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