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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진짜 전형적인 체크무늬셔츠에 백팩찐따 둘이와서 존나 단호하게 내보냈는데
오늘은 꽤 예쁘장한 도믿녀 혼자와서 처음 당해보는척 30분가량 대화했다
맨날 수염 덥수룩한 아재들만 와서 적적했는데 마음이 사르르 녹네ㅇㅇ

번호까지 주고 싶었는데 괜히 귀찮게 할까봐 이런게 처음이라 생각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다음에 또 방문해달라고 보냈음ㅇㅇ
개련 다음에 오면 디졋다ㅋㅋ 진도뺄준비 하고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