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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요약
할매가 카운터에 물건들을 계산 후 그대로 쌓아놓고 물건을 정리하지않고 자리를 이탈함

뒤에 2명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고 사람이 계속 오고 있음
난 기다릴수 없어서 카운터 옆쪽으로 밀어 놓는도중 과자 한개가 떨어짐

난 바로 주워서 카운터에 올려놨는데 할매가 사람들 사이 비집고 들어와서 과자를 다른거로 바꾸고 출입물을 쾅 치고 문을 열고감

갑자기 가던 길 멈추고 오징어게임 하듯이 허버버 달려와서 기분나쁘다고 뭐라뭐라하던 도중
지원군 할배 등장 할배한테 상황 설명해주자 납득하는
표정이지만 할매가 계속 뭐라뭐라함

할매 성격 꼬라지 보니 살짝 긁으면 욕 밖을거 같아서 '가세요'  '이렇게 계시면 영업 방해로 경찰 부를수있어요' 시전하니까 아니나다를까 옆에서 구경하던 좃팔육할배 6.25
참전하듯이 개같이 참전

경찰불러라 아 지금 불러라 시전

노발대발은 하지만 욕은 안하길래 고소는 못하고 상황 다시 설명하는데 그뒤로 똑같은 말 반복만 4~5분 연속임

내 태도와 말투, 다른 사람 대하는거 보고 상황파악이
이제서야 된 좃팔육 참전할배 지 마누라 잘못인거 깨닫고 '가자..! 아 가자..!' 빤스런 계속 시도

결국 다른사람 계산 중 어느순간 사라지고 찝찝하게 끝남

끝까지 욕은 안해서 고소할 껀덕지도 없고

계속 기분 나쁘다길래 난 기분 나빳던게 없는데 어디서 기분이 나빳냐 물어봤더니

할매: 기분 나쁜 행동한거없다, 근데 티가 났잖아요 나는 그렇게 느꼈거든

과자 떨어진거 다른거로 바꿔가셨고 문제될게 있냐?

할매: 문제될거없다 별거아닌거 아는데..

나는 실수로 떨어뜨린거지 바닥에 던진게 아니다 오해가 있으신거같다

할매: 아 고의 아닌거 알아요 알고 그럴 성격 아닌거도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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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개소리지 기분 나쁜거도 지 혼자 느낀거고
고의로 물건 던진것도 아니고 물건도 바꿔갔고
왜 따지는건지 진짜 모름

목소리 줫같아서 영상 까기 싫었는데 썰 풀겸 올림
이 할매 분명 사장님 찾아가서 내 욕할건데 컴플 들어오면 사장님 한테 보낼 예정임

이거 끝나고 여자애한테 뚱바 선물받음 ㅋㅋㅋㅋ





- 라고 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