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5분거리에 있는 편의점을 가끔 감


근데 여기 남자 야간알바생이 키크고 덩치큰 저능아 닮았는데 ㄹㅇ 내가 살면서 본 알바중에 제일 불친절함


뭐 인사씹고표정썩는거야 여러번 봐서 기대도 안하는데 이새끼가 대충 하는 행동이


1. 물건 잔돈 던짐 , 손님오면 매대 던지고옴 


2. 하..씨 , 하아.. 등 좆같은 추임새 많이함


3. 네이버리뷰에 알바 좆같다고 리뷰 몇 개 달려있음


올때마다 기분 좆같긴한데 가까워서 이용하다보니 오늘 새벽에 과자좀 사러방문함


웬 조선족 닮은 아지매가 카운터에 있었음 직접 남자알바생한테 면전에다 대고 말하기 불편해서 아줌마한테 말씀드림



나 : 여기 야간에 덩치큰 남자 알바생 있지 않나요?


아줌마: 네 있어요


나 : 아 좀 불친절하고 싸가지가 없어서 (대충 1,2,3 말함) 말은 좀 해주셔야 할 거 같아서요.


아줌마 : 그분은 알바 아니고 경영주다 . 내 아들이다. 


나 : 아 아드님이신건 몰랐네요. 그래도 저만 그렇게 느낀건 아니고 네이버에 리뷰 보시면 남자직원 얘기 많이 나온다. 확인은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여기서부터 아줌마는 아니다, 손님이 잘 못 알고있는거다. 그럴리없다. 등등 말이 안통하길래 


언성 서로 높아짐 . 


나 : 왜 손님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냐 오히려 알바가 아니라 아드님이면 신경 쓰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줌마 : 안오시면 되겠네요! 


여기서 좆같아서 걍 나옴 


리뷰 테러 하려고 집에서 글 쓰려 했는데 영수증이 있어야 함, 근데 현금으로 계산해서 다시 편의점 방문하는데


웬걸 시ㅡ발 문이 잠겨있네 두들기니깐 아주매미 쳐다보면서 범죄자 보듯이 말 함


아줌마 : 왜요?


나 : 영수증좀 주세요


아줌마 : 왜요 리뷰 남기게요? 


나 : 예 리뷰 남기려고요


아줌마 : 제가 문 잠근 이유가 해꼬치 당할까봐 그래요! ( 말투 안 얌전하고 표독함 )


나 : 영수증만 달라고요 알았으니깐


아줌마 : 당신 나가면서 씨발련이라고 욕했죠? 사과하세요! 고소하기전에!


나 : 알아서하고 영수증 달라고요.


이때 아주머니가 창고에서 자고있는 그 남자직원 깨움 신변에 위협 느꼇다면서 깨웠다하시는데 아주매미랑 싸우면 내가 질듯; 


편의점 안에 들어와서 대치하고 있는데 이 아주매미가 나가면서 씨발련이라고 한 거 욕한거 무조건 사과받을거다.


그전엔 영수증 절대안준다. 모욕죄로 고소할거다 시ㅡ발 40-50대 주름 푹 쳐진 조선족 씨발년같이 생긴게 환장하게 함


경찰에 신고한다 노발대발하길래 내가 직접 신고함 


아주매미가 말도 안통하고 목소리통만 커서 얘기를 들으려고도안하고 


아 그냥 좆같다 씨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