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 3개월하고 그만둠.
3일차~4일차에 아직 적응안되서 환불하고 이것저것 포인트나 카드로 할인하고 이런거 한번에 요청하면 아직 서툼.ㅇㅇ..뭔말인지 알거임.
손놈이 여자2명끌고(내 시간대에만 오는 단골손님임.존나 허세병신인게 들어오면서 이상한 포즈취하면서 들어옴.) 와서 계산하는데 뭐뭐 하길래 내가 버벅거리면서 하니까 손가락질하면서 엄청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아니,알바가 이런것도 못해요?'막 호통치고 뭐라고 하더니(밖에 동료 여자 2명은 몇천원 할인되는거 그거 별거 아니라고 그냥 나오라고 손짓하고ㅇㅇ)
나는 연신 고개속이며 '죄송합니다'라며 낑낑대며 처리하려고 노력중
결국에는 한개 3분걸려도 못하니까 가게문 앞까지 가더니 나 들으라는식으로 '쓰~레기새끼'말하고 여자2명 동료랑 쪼르르 나가더라.
면전 앞에다가 욕하면 죽빵맞을까봐 그런거임? 왜 문앞까지 가서 욕하고 쪼르르 나감?
보지앞에서 가오잡으니까 좋았냐 시발새끼야?
다신 안오데? 또 오면 지랄하려다가..
그래서 알바 마지막날에 그만두면서 3개월전꺼 그새끼꺼 찾은다음에 5만원 현금낸거 아빠껄로 현금영수증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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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럽긔..
ㅠㄷ
ㅛㅊ료
요ㅛㅇ
Yxyx
굳이 3개월 전거를 찾아서… 무섭다 너 - dc App
뭐하러 죄송하다했음 경찰 부르지 걍
졸라 애잔하네 ㅋㅋㅋㅋㅋㅋㅋ